성균관 표준안 기준 기본 6가지 — 송편(설은 떡국)·나물·구이(적)·김치·과일·술입니다. 여기에 육류·생선·떡을 더할 수 있고, 최대 9가지면 충분하다는 것이 공식 안내입니다.
됩니다. 성균관 표준안 원문이 "기름에 튀기거나 지진 음식은 차례상에 꼭 올리지 않아도 된다"입니다. 전을 둘러싼 명절 노동 논쟁에 유교 본산이 직접 답한 셈입니다.
외울 필요 없습니다. 성균관 공식 설명:
"예법 문헌에 홍동백서나 조율이시라는 표현은 없으니 편하게 놓으면 된다." 궁금하다면
진설 용어 사전에서 유래와 뜻만 가볍게 읽어보세요.
차례는 명절 아침~낮에 지내는 것이 관례입니다(기제사는 기일 밤). 요즘은 가족이 모이기 좋은 오전 시간에 지내는 집이 많습니다.
과일 개수를 홀수로 괴는 관행이 있지만 이 역시 예서에 규정된 것은 아닙니다. 성균관 표준안은 "과일 4~6가지를 자유롭게"라고만 안내합니다.